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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커뮤니케이션의 전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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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21 17:23 조회4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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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R UNIVERSE 조용욱 대표입니다. 금일은 지난시간에 이어 커리어 커뮤니케이션의 전략 그 두번째 

" 내부 커뮤니케이션 "에 대해 브리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모두들 제 목소리 내기에 급급한 요즘에 그 어느 때보다도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다가오는 때 입니다. 특히 기업은 각 개인이 모여 전체를 이루는 만큼 조직 구성원간의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그 조직은 와해되고 맙니다. 그럼,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죠.

 

첫번째, 흔한 얘기이지만 '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신뢰'해야 겠죠.

 

조직 내에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불신이 팽배해지면 오해와 갈등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믿음이

필요한 거죠. 업무와 관련하여 각자의 생각과 느낌, 경험들을 열린 마음으로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그 신뢰가 바탕이 되면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과서 적인 얘기지만 특히 조직 내 구성원들간의

믿음은 서로를 이해하고 동질감도 느낄 수 있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더 굳건해 질 것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두번째, 갈등은 커뮤니이션의 적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사람들이 공존하는 직장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구성원간의 갈등이 생기게 마련,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 특히 상하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서로가 이해하고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해결책입니다.

 

먼저 올바른 직장문화를 정착하는데 공손한 말은 꼭 필요한 부분, 불필요한 언행으로 눈살을 찌뿌리게 만드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한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신경 써서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 이후에 서로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상사는 부하직원을 

부하직원은 상사를 인정해 준다면 갈등은 해소 될 수 있을 겁니다. 

 

세번째,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자주 언급 했던것 같습니다만,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경청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단순히 

들어주는 차원이 아닌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혹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말하는지 귀 기울여 잘 들어주는 

것입니다. 이때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해석한다거나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상대방이 한 말이 무슨 말뜻인지 의미를

모를 경우 다시 한번 정확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네번째,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합니다. 

 

과거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문화는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일방적인 명령에 가까웠던 게 사실, 더욱이 쌍방향이 아닌 상명하달

방식으로 무조건 따라야 했습니다. 또한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은 내려오는 지시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충성심이 제일 중요한 

덕목이었으며, 조직간의 경쟁이 효율성을 높인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구성원 개개인은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직급과 직책을 떠나 마음껏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토론하는 수펴적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정착돼야

합니다. 지시와 이행의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이끌어낸 협조와 신뢰가 바탕이 되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러부분에 나눠서 써 보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진실된 마음과 서로간의 의지가 필요하겠죠.

요사이 기업에서도 이러한 부분의 문제점이 화두가 되어 각종 워크샵, 조직관리MT등 여러가지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 서로간의 소통 ' 이 세대간의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제 무더위가 끝나고 전번주 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아마도 선선해진 바람에 다들 느끼셨겠지만 '가을'이 문턱에 있습니다. 

8월내내 무더위와 싸우고 주룩히 흘러내리는 땀에 기운이 없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선선한 바람이 이마를 스치네요.

 

저에게 가을은 '성과'의 계절입니다.봄에 뿌렸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계절인 거죠. 수확이 풍족하던 부족하던 저는 '만족'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며 스스로 기뻐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을은 어떠신가요?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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