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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시대의 핵심은 ' 사람을 연결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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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6 16:55 조회3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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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RUNIVERSE 조용욱 대표입니다. 금일은 우리의 work(일) 부분에서 가장 기본이 되지만 그 의미를 

알고 있어야만 하는 사람을 연결하는 행위의 이유와 그 의미에 대해서 간단히 브리핑 하려고 합니다. 

 

여러 신문기사에서 접했던 내용이고 수없이 읽었던 내용이고 순간은 이해가 잘 안되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 사람을 연결 하는것 ' 이 큰 재산이 된다는 기사 였습니다. 현재 우리는 스마트폰이 예전의

친구였고 동호회였으며 영화관 그리고 편지였습니다. 말 뜻은 예전에 이 다양한 여러가지의 행위를 해왔던 것이 어쩌면

스마트폰이라는 만능기계에 다 들어가 많은 사람들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이제 

스마트폰이 없는 삶을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이죠. 

그렇다고 오늘 스마트폰의 중요성 또는 스마트폰의 악영향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영향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의 유수의 CEO들이나 글로벌 리더들은 하나같이 

"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람이 부자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사람들이 먼저 찾을 것이라면서 말이죠...우리 인간은 가끔 고독을

즐기기도 하지만 대부분 외로운 것을 싫어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에 가장 무서운 것이 

고독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어떠한 특정 집단에 속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다는 것이죠.

 

요사이 이슈가 되고있는 유투브나 SNS를 통해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성도 모르는 사람들과 연결을 시도하며 

그들의 사진과 글을 보며 동경을 하기도 하고, 부러워 하기도 하고 또한 그들을 통해 배우기도 하고, 

깨달음을 얻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 인간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깊은 인간관계까지 가기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 생각에는 예전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마치 예전 아널로그 필름카메라로 여자친구의 이쁜 모습을 담기위해 셔터를 누르기전 수없이 구도를 바꿔보고 

풍경도 바꿔보고 숨까지 참아가며 셔터를 눌렀던 신중함의 부분과 요사이 성능좋은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휴대폰 셔터를 마구 눌러서 잘 나온 사진 이외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델리트 해 버리는 부분과 매우 

유사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수많은 정보를 알고 있음에도 사람을 만나고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며 

소통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만나는 순간마다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애정을 가질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하겠지만

그 과정에는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포용하고 겪고 난 뒤에야 지속된 관계를

맺는 사람들과 보편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기 때문에

엄청난 행운이기도 합니다. 

 

 

 " 앞으로도 연결은 가장 큰 중요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나의 좋은 정보와 지식, 아이디어로 인해 사람-사람을 연결 시킨다면...


예를들어 우리의 일에서 저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돈을 벌면서 상대방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를 이직 또는 취업을

시키는 일이고 한사람이 좋은곳에 이직이나 취직을 하면 최소 세 사람이 마음의 안정을 갖게 되죠. 어머니에게

용돈을 줄 수 있고,동생의 학비를 보탤 수 있으며 와이프에게 생활비도 줄 수 있는 것이죠.

 

육아문제 때문에 단절된 여성들이 많아 지고 사회적으로 고용불안이 이어지면서 이들이 앓고 있는 부재를

원하는 방향으로 어떠한 서비스를 만들어 연결시킨다면 아마도 큰 부자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임을 밝혀 둡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시대의 기업들의 사업방향은 아마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중요시 하고 강화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봅니다.

 

예전에 사회는 학력고사 340점 만점에 290점이상 받은 학생에게만 관심이 있었죠. 하지만 250점 미만을 받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 했을때는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도 

알아서 좋은기업에 좋은 환경에 들어가 알아서 잘 살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케어하고 용기를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250점 미만의 다수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헤드헌팅이기 때문에 고스펙 후보자들을

많이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하지만 대부분 고스펙의 후보자들은 거의 알아서 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뛰어난 인재들을 가진 기업들이 이 사실 또한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일자리의 문제 때문에 

그냥 안정적인 월급을 받고 하루/한달/일년을 살아가면서 전혀 발전 없이...흘러가는데로 남들 사는데로 살아가야 하는가?

그런 삶을 원하는 것인가?

 

내가 회사를 나가는 그 순간!!

당장 다음달 부터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현금 흐름이 발생 되어야 하는 나만의 플랜이 필요한 이유 이기도 합니다.

 

매년 주식 배당금이 충분히 나오던지,

펀드 수익률이 꾸준하던지

부동산 임대수익이 꾸준하던지

아니면 내 소일거리를 통해 수익이 창출되던지...

어쨋던 현금이 있어야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의 일에서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연결고리에 수동적으로 그냥 연결될 것인가?

아니면 내가 주도적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인가?

 

선택은 언제나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물론 선택할 길의 책임도 마찬가지 여러분들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긴 겨울의 끝자락에 있는 오늘 입니다. 몇일내 봄이 오는 것을 시기하듯 겨울 내내 내리지 않았던 눈이

밤새 내려 온통 흰세상이 되었는데 너무 빨리 다 녹아내려 다시 우리는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봄은 '시작'입니다. 그와 동시에 씨앗을 충분히 뿌려놔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오늘은 봄을 대비하여 좋은 씨앗을 고르고 골라 봄에 씨앗을 뿌렸을 때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그런 씨를 찾는 시간 입니다. 

 

여러분들의 오늘도 봄을 대비하여 준비된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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